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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 하세요
    요즘 꽃샘 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우리들 곁으로 오기위해
    힘든 걸음을 하는 봄이기에
    가는 걸음이 무거워 힘겨워 하는 겨울이기에 우리는
    늘 다시만나도 방가운가 봅니다.
    요즘 밤과 낮의 기온 차이가 심하여
    주워에 감기에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계절은 우수를 지나서 분명히 봄은 오는데
    겨울바람이 시샘이라도 하듯이 차가왔요.
    꽃샘 추위에 움추리는 몸과 마음을
    따뜻한 차 한잔으로달래며
    오늘도 좋은 생각으로 좋은 하루 보내시고
    넉넉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많이 웃고 미소지으며
    기쁘고 즐거운 토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1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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