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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님!!하루종일 내리는 이 봄비가
촉촉히 내리는..지천으로
피어 나겠지요♥
함초롬이 피어나는 ♥
아침 꽃처럼 그렇게 촉촉함으로
사랑을 다독이며 가꾸어
가고 싶습니다
바람의 향기 따라서 늘 한그루
나무로 모두의 곁에 든든히
머물며 서글품 없는 무한한
사랑으로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
고운님! 나눈 곱디고운 사랑의 향기를
나만의 둥지안에 꼭 묻어 두고
좋은 인연으로♥
아름다운 인연으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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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의 꽃길...
행복한 주말 되소서^-^♡♥☆♡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1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