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오늘은 날씨가 여름 같아 가까운 산골짝이 산보를 하는 데 봄의 합창이 산등성이를 메우고 땅에서 솟아나는 소리 풀잎이 움트는 소리 새들의 사랑소리 산등성이를 오르는 내 심장소리 지나는 사람들의 발자국소리 이모두가 봄의 합창이 였습니다 연필로 시 그림도 그리고......행복 가득 봄의 합창이 있는 곳에서 참 좋은날 고운님에게도 더 좋은 멋진 날 되기를 바랍니다♥★ ♥ ★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16.03.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