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5월도 하순으로 접어들고정작 나는 가만히 있고 싶은데 ,시간은 자꾸만제촉하듯 내등을 떠 밀어 자꾸 멀어지는곳으로 ~오늘도 씩씩하신 모습으로 홧팅 하시구요...🍃 작성자 가을풀잎 작성시간 16.05.20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