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 숲에 물빛 미소가 내린다.🍃소곤 소곤 속삭이듯 ..날마다 태어나는 신록의 다정한 몸짓.🍃살아 있다는 것은 ..아직도 사랑할 일이 남아 있다는 것.🍃🌹오월처럼만🌳풋풋한 사랑으로 마주하며 살고 싶다.💕💕💕💖💙❤💚💗💛💟💜💝. 작성자 가을풀잎 작성시간 16.05.26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