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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방가와요 녹음이 짙어가고
    마른 장마철이라 시원한 비는 내리지않고
    이글거리는 태양아래 계곡물이 졸졸졸 흐르는
    맑은 계곡물 소리가 그리워지는 오늘
    초록빛 넘치는 유월도 이젠 끝자락에 와 있네요
    오늘도 흘러가는 이시간
    이제 다시 오지 않을 추억처럼
    빛바랜 흘러간 70,80 음악은 오랜 세월이 흘러도
    지나간 시간의 추억을 생각나게 하는 오늘 입니다
    무더운날 늘 건강하시고아름답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愛愛 愛愛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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