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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오랫만에시원하게 비가 내리고 있네요
    오늘같은날은 다정한 친구와 어느 한적한 카페에 앉아
    향이 진한 커피 한잔 앞에 놓고
    소스같은 음악 들으며 가슴에 담긴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네요

    비가 주는 느낌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비가 그냥 좋아요
    대공원 소래산 자전거로 등산중 비를 맞고...
    뒤돌아 왔어요 바가주는 잔잔함이 좋은 것 같아요

    여름향기가 잔뜩 묻어나는 7월은
    더 많이 사랑하고 소중함을 담는 그런
    아름다운 날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내리는 비소리를 듣으면서 미소짓게 되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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