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이슬이 내린다는 백로(白露)인데늦 더위는 아직도 기승을 부리네요.그래도 따가운 햇살에 가을이 풍요롭게 토실토실 무르읶고 우리 마음도 가을처럼 풍요롭게 읶어 같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전제선 작성시간 16.09.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