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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월이 어찌나 빠른지 붙잡아 두고 싶어지는
시점에서 아쉬움이 밀려옵니다.
오늘은 일년중 가장 밤이 길다는 동지(冬至)날.
새해가 바뀐다는 뜻도 있구여~
울 조상들은 한해의 액운을 몰아내는 뜻으로
붉은 팥죽쑤어~집안곳곳에 뿌리는 것으로
액막이를 했던 오랜 우리전통이 있는 날이지요^-^
맛있는 팥죽드시면서 행복한 동짓날 되시고,
한해가 저물어가는 분위기가 완연합니다.
예년보다는 간소한 송년회가 곳곳에서 열리는 모습입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얼마남지않은 2016년 마무리 잘하셔서,
바라시는 소망 꼭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16.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