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가와요정유년의 첫날 새해가 시작되어감회가 새로웠는데 벌써 2월의 창이 열렸다 생각하니 세월의 빠름에 놀라고 실감케 하네요.벌써 봄이 오려고 가까운 산모롱이에 숨어서조금씩 봄가운을 뿌리고 있는 것 같아움츠렸던 어깨도 펴지고 입춘대길의 멋진 달필로 봄을 내 보이니분명 봄은 저 문턱에 올라선 듯 합니다.귀한 시간 ~ 즐거운 시간~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겠어요^-^^-^^-^^-^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17.02.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