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사랑, 언제 들어도 귀맛 좋아....남몰래 기다리다가 가슴만 태우는 사람, 어제는 기다림에 오늘은 외로움, 그리움에 적셔진 긴세월,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걸, 미워졌다고 갈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 올가봐,가슴이 사랑을 잊지못해 이별로 끝난다해도 그끈을 놓을수 없어, 너와난 운명인거야..... 작성자 김소진 작성시간 17.02.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