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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봄을 느껴질 만큼 포근함 안겨주는 오늘입니다
여기 저기 봄 꽃 소식도 들려오고
오늘도 행복 한아름 안고 따스한 봄 날 되세요
24절기의 둘째는 우수(雨水)입니다.
분명히 봄은 왔지요.
또 그 봄은 밤마다 콸콸 쏟아지는 그리움의 홍수가 된다네요.
이 무렵 꽃샘추위가 잠시 기승을 부리지만
이제 서서히 춥던 날씨도 누그러져 봄기운이 완연해집니다.
저 멀리 산모퉁이에는 봄바람이 돌아오려나 봅니다^-^^-^^-^^-^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17.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