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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 하세요방가와요
    포근한 봄 바람이 산들 산들
    기분좋은아침 화창한 봄 꽃들 처럼
    행복이 넘쳐나는 하루되시고
    어느새 담장밑 목련꽃 봉우리가 터트릴 준비를하려고
    보송 보송 은빛 솜털을 자랑하고 있네요
    저 시냇가엔 제 각각 모두 다른 모래 자갈들 때문에
    시냇물의 흐름이오케스트라 같은 청아한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것 처럼 우리네 인생역시 들쑥 날쑥한
    자연 처럼 이런 저런 각기 다른 소리가 합쳐져서 세상을
    만들어 내는 것으로 누구 하나 세상에 필요없는 사람은없습니다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재미있고 즐거움과행복이
    가득한 보람찬 수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愛愛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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