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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땡볕과 가뭄으로 일상 생활이 힘드네요
이렇게 애타게 장마를
기다려보기는 처음인것 같읍니다.
비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함께 힘을 모아 슬기롭게 대처하여 위기를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드디어 하늘을 쨀 듯한 천둥이와
섬광이 난무한 소낙비가 한 바탕 쏟아집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 시원한 빗줄기가
메마른 감성에 영혼을 적시는 함성이 절로 납니다.
힘차게 출발 하시는 유월 마무리의
건안 하시고 행복하세요乃乃러브愛愛愛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17.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