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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방가
눈부신 햇살이 따사로운 아침
매일이 반복되어지는 삶속에서
언제나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오고가는 일상속에서
여름향기를 타고 불어오는 바람편에
소중한 사연을 담아 그대를 찾아갈 수 있는
시간들이 마냥 소중하기만 하다는 걸 느끼며
이제 7월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삶이
잡아놓은 시간속에
움직임이란
때론
서글프게 하룻길을
담아주기도 합니다
오늘이란
시간들이
행복이라 믿으며 주말 잘보내세요러브愛愛愛러브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17.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