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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이 파란 7월의 마지막 주말이네요. 모든 코스모스님! 강녕~들 하시겠지요?
    집사람의 병세악화로 인해 자주 출석~ 못하고 있습니다. 8.월 초에 또 재입원,수술 진료로 숨가분 한달이 닥아오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듯이 이번 재수술도 잘 되어서 하나님!앞에 영광 드릴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원 드리고 있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저 자신도 믿고 그때 다시 더 좋은 소식 가지고 들리기로 하겠습니다.
    항상 행복한 나날들 되시기를 축원~ 드리오며 이만 줄입니다. 수원,에서 김숭이 샬롬^^
    작성자 김숭이 작성시간 17.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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