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신발을 사줬다고..아들이 그림일기를 썼네요..고맙긴한데..왠지 아리송한??그야말로..수박..씨발라 먹고싶은..가....족같은 관계?하긴..11월달에 나오는 2.000원짜리 지폐가..8.000원에 팔리는 세상이니..그래도..이번주만 지나면..다음주 부터는..무려 십일씩이나 쉬는 기적(?)이...다들 오늘하루 웃으면서 행복한 18일 월욜 보내세요~ㅎㅎ 작성자 중국초보신랑 작성시간 17.09.18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