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안녕하세요 빵긋
    추석에 우리 손에 들고 가는 선물
    그리고 달려오는 가족을 위해 마련한
    음식은 "만남"이었습니다
    선물끄러미를 풀고 마련한 음식을 나누며
    서로의 안부가 오가는 시간
    우리는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온 가족이 둘러 앉자 위로하고 격려하며
    손을 마주 잡아주는 손길에서
    우리는 "사랑"을 느꼈습니다
    추석 연휴는 지났지만 이 "사랑" 만큼은
    오래오래 우리들 마음에 자리할 것입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17.10.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