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가와요가을~ 낙엽에 마음 새기고 예쁘게 물들이고 싶은 계절인데 타박타박 누군가 걸어오는 소리 겨울이 거리를 좁혀옵니다 모레쯤 기온이 더 떨어진다죠 다음날이 수능이라는 걸 벌써 눈치챘나 봐요 겁내지 말자 마음의 겨울을 더 염려하자 월요일 활기차게 출발하세요러브 섹시♡愛愛愛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17.11.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