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불러주는 이도내가 부를 이도 없어 바닥에 흘려버린 젊은 날을 주워 보려고 기억의 장을 펼쳐 보는 오후입니다.살아온 날들은 그리움을 불러 일으키고 살아갈 날들은 쇠잔한 잔등을 짓누릅니다.시나브로 짧아지는 삶의 길이에 아쉬울 것도 없지만 회한의 쓴 웃음이 입가에 번짐은 어인일일까요?몸 움추리지 마시고, 옷 따뜻하게 입고 가슴을 활짝피고 마음이 훈훈한 즐거운 목요일 보내세요♡愛섹시러브^-^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17.12.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