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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선물이
즐거움을 안겨준다면
시련이라는 선물은
인격을 닦게해주지요
또한 좋은관계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지요
잘조화된 관계야말로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연적인 존재가 아닌가 싶네요
오늘 서울에는 정심부터
비가 구질구질 내렸는데
지금도 끊지않네요.
반가운 봄비속에 래일의
희망을 그려보기도 합니다.
바람타고 멀리에서 불어오는
보내음과 함께 향기로운 봄
행복한 봄 맞이하시구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밤 되세요^^ 작성자 인 정 세 계 작성시간 18.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