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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봄은 늘 변덕이 심한가봅니다.
    두터운 옷을 벗게해놓고,
    느닷없이 덜덜 떨게도 만듭니다.
    그런 봄 변덕을 탓하지 말고,조금 느긋하게 기다리면
    어느날에는 완연함 봄볕에
    흐드러지게 핀 개나리를 한 웅큼 보게 되겠지요.
    즐거운 주말과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愛^-^乃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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