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가 상쾌한 주말 아침을 열어봅니다겨우내 숨죽이고 있던 철쭉도파릇하게 살아나는 것을 보니죽은듯 살아 있었더라구요그것도 모르고 짓밟았으니남의 삶을 밟고 다닌것 같아 조금은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오늘도 깨알같은 배려하는 마음놓지 마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키스愛러브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18.03.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