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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 하세요
    그렇게 떨치든 추위도
    세월의 위세를 꺾지 못하여
    얼어붙은 땅도 녹아
    매화가 먼저 새봄을 알리고 있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욕심내지 않는 나무처럼멈추지 않고
    때를 기다리는 꽃처럼
    서로 사랑하고 의지하며
    우리의 마음도
    꽃피고 새우는 봄날같이 피어 날겁니다

    우리는 소중하고 귀한 사이
    때문이 아닌 내 탓으로
    고운 마음 함께하고픈
    특별한 우리이고 싶습니다

    오는 봄날에는 희망이 푸르고
    하고픈 일 봄 새싹같이
    숙숙 자라나는 봄날 맞으시기 바랍니다^-^^-^♥키스愛러브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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