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안녕하세요 빵긋
    4월이 엊그제 오더니
    벌써 떠날 준비 하나봅니다
    일주일도 남지 않았네요
    세월따라 우리의 삶도
    세월따라 속절없이 지나가니
    한숨만 나오네요
    어제도 종일 내린비가
    아직도 내리고 있습니다
    내리는 빗방을 만큼 오늘도
    건강 행복 하세요♥러브愛乃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18.04.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