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봄비답지 않게 오늘도 비내리는 목요일세찬 빗소리가 시원함을 주는군요.누군가 그리워지는 비오는 봄날의 촉촉함에따듯한 차한잔 나누고싶어 향좋은 차한잔 두고 갑니다.좋은하루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도 두고갑니다♥愛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18.05.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