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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방가
    오월의 빨알간 장미꽃에
    베어나는 향기로움속에
    눈부신 햇살을 안고
    어디론가 여행이라도 다녀오고 싶네요

    가끔씩 떠나는 여행은 그동안 몰랐던
    삶의 아름다움도 느끼게 하고
    또 그런 느낌들로 인해 내마음이
    여유롭고 풍요로워 질수가 있겠기에
    때로는 모든 것 다 내려놓고
    삶의 쉼표를 주는 여행을 떠나 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러브愛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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