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빵긋밤사이 스쳐간 빗방울에 곱게 단장한빨간 장미들이 담사이로 빼꼼히 고개를 내밀고 "좋은아침" 이라고 인사를 합니다따뜻한 모닝커피 한잔 손에들고 창밖을 바라보세요가파른 담벼락을 타고 올라서는 담장이 넝쿨을 바라보며잠시 쉬어가는 여유를 가져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아마도 푸르른 하늘에 희망의 구름이 두둥실 떠돌것입니다즐겁고 희망찬 휴일이 되시길 바람니다^-^愛러브乃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18.06.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