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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더위가 잠시 물러가니
    이렇게 좋은 것을...
    이제 비만 좀 내려 가뭄을
    해갈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길을 걷다 보면 노랗게 타들어 가는
    곡식들도 보이고 풀들이 시들어
    비를 기다리게 하네요
    시원한 오늘 보내세요!!^-^아싸愛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18.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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