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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려서 인사꾸벅~올리고 가네요.하루도 걸르지 않고 마눌님! 보좌로 눈코~뜰새가 없어서 그렇군요~
이유를 단다고들은 하시겠지만~~ 단 몇분동안도 집을 떠날 수가 없어서요~~ 아직도 집사람은 거동을 할 수가 없는 관계로~~
좀더 지켜보아야 더나은 생활을 볼 수있을 것 같네요. 항상 이렇게 카페에 들어오기만 해도 먼저 미안과 아쉬움이 교차하지만
어쩌겠습니까? 하늘이 저를 붙들게 만드는데 도리가 없는걸요~~ 모처럼 문안인사 올리고 갑니다. 안녕들 하옵시고~ 또 뵙겠습니다. 굽신~~ 작성자 김숭이 작성시간 18.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