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새벽부터 내리는 비지금도 추적추적 내리면서 내 마음의 추억을 깨우며잔잔한 파문을 일으킵니다. 이렇게 비내리는 날이면외로움을 섞은 진한커피를마시면서 그리움과 함께추억의 환상속에 거닐면서내 마음을 다독이고 싶어집니다... 톡톡 유리창을 두드리는 비 그리움의 환영이 되어 너울대네요... 즐거운 불금 되세요~~ 작성자 인 정 세 계 작성시간 18.08.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