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안녕하세요 방가와요
    아픈추억 시월이 떠납니다.
    성큼 더 깊어진 가을..
    바람은 차가워지고
    시린 아침이 옷깃을 여미게 하지만
    싱그런 바람에 맑은 하늘에
    해 맑은 웃음을 웃기도 합니다.
    예뻤던 시월에게
    감사했다 손 흔들어 줘야겠습니다.^-^愛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18.10.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