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방가와요쉴새없이 떨어지는 낙엽이 어느새 앙상하게 남아버린 느티나무에서겨울이 성큼 다가왔다는걸 느끼게 하네요 가는세월만큼 아쉬움이 남아 있기에 11월은 어느달보다 더 빠르게 지나가는것 같네여오늘은 상술로 유혹되는 빼빼로 대신 우리 민족의 혼이 담긴 고유의떡 가래떡을 가족들과 함께오손도손 드시면서 행복한 시간 보내시면 어떨까? 싶네요♡^-^아싸愛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18.11.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