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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산하여 눈우에 안주 차리고 멀리 말발굽산 봐라보면서 한잔했죠....쓸쓸한 기분인데요....전설의 고향산 남포에 어더마자 굽이 다났네요 ~~~아 ~~ 아.......연변의 산천아.... 하얀 민들레꽃 피던 그리운 그곳 찼을길없네... 작성자 연길 돌팔이 작성시간 0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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