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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방가와요
    고은햇살에 눈맞춤으로
    겨울을 털어내는
    겨울향기가
    나뭇가지에 엉거주춤 주저앉저
    거센 숨결을 몰아 쉬고 있습니다.
    대한이 이틀후에 다가오니
    입춘이 오겠지요.
    지혜롭게
    즐거운 불금 되셨으면합니다^-^愛러브♥乃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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