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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름다운 계절 4월에 봄비가 촉촉히 내립니다
차창밖에 하염없이 내리는 빗방울을 바라보노라니
온 몸을 녹일수 있는 따뜻한 차 한 잔이 생각이 납니다
내리는 비소리에 묻혀 물끄러미 지나간 일들에 대해
잠시 상념을 해 봅니다
비가 내리는 날에는
내 가슴에도
내 마음에도
내 감성에도
어느새 촉촉히 젖어 혼자만의 세계로 빠져 있을수 있어서 참좋으네요
봄비가 수채화그리듯이 촉촉하게 내리네요
보고 들으며 느끼는것이 모두 책이네요
아름답게 피었던 꽃들은 추억으로 남기고
그 자리에 초록 잎사귀들이 돋아나
푸른물결로 싱그럽게 느껴지는 계절이
우리곁으로 오네요 ♡★♡★♡★:와우~~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19.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