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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빵긋
    유유히 흐르는 강물처럼
    세월도 흘러갑니다.
    더불어 우리네 인생도
    머무르지 못하고 함께 흘러갑니다.
    공수레 공수거라지만,
    족적만큼은 확실히 남기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愛♡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1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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