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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방가와요
    살랑부는 갈바람에
    곱게물든 나무잎들이
    떨어지며 끝을 향해 달려가는
    가을의 청취에 아쉬움만이 가득 남습니다.
    새달 11월, 뜻하시는 모든일 잘 이루시길 소망 하며,
    행복하시기 바랍니다러브愛^-^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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