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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요일 성탄절입니다. 온누리에 평화가 깃들기를 빌어봅니다.
    성경말씀에 네이웃을 사랑하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요즘같이
    삭막한 세상에 어울리는 말씀인 듯 합니다. 남에게 상처주는
    말보다 어루만져주고 토닥걸어주며 격려하는 마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성탄절 하루만이라도 말입니다.
    작성자 시골나그네 작성시간 1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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