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강하고 세다고 보잘 것 없는 사람을 무시했다간언젠가는 내 앞에 강한 사람이 서 있게 된다는 것그것은 거짓없는 현실입니다.12월 마지막 일요일입니다. 남을 무시하는 그런 마음가짐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골나그네 작성시간 19.12.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