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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다보면 미운 사람도 많습니다.
사랑하고픈, 좋아하고픈, 친해보고픈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아픔이 따릅니다.
어찌 삶을 맘대로 살 수 있겠습니까 그렇게 살 수도 없지 않습니까.
한해를 보내는 마지막 월요일입니다. 잘했던 못했던 한해는 갑니다.
가끔은 뒤를 돌아봄직도 하였지만 앞만보고 달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 종착역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울님들. 작성자 시골나그네 작성시간 19.12.30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