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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벌써 정겨운 고향의 내음이 코끝을 스치고
    마음은 이미 고향집에 가있는 듯 느껴집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으로 엮어가는
    즐거운 설날 보내세요꺄오愛♥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2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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