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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어느새 5월도 끝자락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신록의 푸르름속에
    빨갛게 고운 자태를
    드러내고 있는 장미꽃 처럼
    향기로운 행복, 보람으로
    엮어가시길 기원합니다♡ 愛러브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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