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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빵가
    꽃 향기로 가득 메우던 아름다운
    오월도 알찬 마무리를 해야 할
    시간이군요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 주네요
    오월의 아름 다운 예쁜 추억들이
    행복으로 사랑으로 남아즐거운 시간되세요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2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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