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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빵긋
    옷깃을 스미는 찬 바람은
    마지막 가을을 보내려
    안간힘을 쓰는데, 아직 남은
    추억이 못내 아쉬운듯,
    마지막 잎새는 안타가움에 가슴이 저려옵니다
    즐거운 불금 되세요~愛^-^♡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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