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가옷깃을 스미는 찬 바람은 마지막 가을을 보내려 안간힘을 쓰는데, 아직 남은 추억이 못내 아쉬운듯, 마지막 잎새는 안타가움에 가슴이 저려옵니다즐거운 주말되시고 행복 하세요~~♡愛^-^♡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20.11.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