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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방가
    봄이 지나가는 길목
    꽃들의 향긋한 미소가
    아름다운날

    군데군데
    우거진 신록속에
    하얗게 터트린 아카시아
    꽃바람에 나부낀다

    아지랑이 마법걸어 올때
    짧은 봄날 민들레 홀씨처럼
    내곁에 다가온 봄날이

    깊어지고 그렇게
    계절이 지나가는 날~
    사랑과 행복을 전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미소짓는
    주말 즐겁고 행복 하세요꺄오愛러브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2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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