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안녕하세요 방가
    오월 가정의달 첫날이
    푸르름속에 장미향
    을 흩날리며 찿아
    왔습니다

    보다더 새롭고 더높이
    더 멀리 바라보며

    오월에는
    가정의 소중함과 커가는
    어린 청소년들이 맘놓고

    활동할수 있는 터전이 더
    새롭게 만들어지고 보호
    .받을수 있기를 바라며

    오월 첫주말
    사랑이 가득하고 즐거움
    과 행복이 넘치는 시간
    되시길 바랄께요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21.05.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