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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빵긋빵긋
    산과 들에는 푸르름을
    더해서 싱그러움을
    품어내고 있네요
    코로나가 여전하니
    나들이 하기가 여의치 안네요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편안한 쉼의 휴일길 보내세요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2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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