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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방가
    즐거운 주말 입니다

    이제는 오월도 2일밖에
    남지 않았네요

    계절에
    여왕 5월도
    이로써
    뒤안길로 한걸음 한걸음

    6월이
    저만치서 생긋 생긋
    미소
    지으며 우리를 손짓하며
    부르고 있네요

    못다한
    일들 마무리 잘 하시고
    올늘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21.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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